<?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SPN</title>
<link>http://spn.chosun.com</link>
<description>SPN RSS 서비스</description>
<lastBuildDate>2006-02-11 12:00:06</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2004 chosun.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webMaster>webmaster@chosun.com</webMaster>
<language>ko</language>
<image>
	<title>스포츠연예</title>
	<url>http://image.chosun.com/img/200305/logo_rss.gif</url>
	<link>http://spn.chosun.com</link> 
	<description>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산소탱크' 박지성은 계속 진화중]]></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240.html</link>
	<description><![CDATA[
	
일본(교토)→네덜란드(PSV)→잉글랜드(맨유)!<br><br>
'산소탱크'의 위용이 날이 갈수록 위력을 더하고 있다.<br><br>
'박지성=우승 청부사'는 어느덧 대세가 됐다. 박지성은 가는 곳마다 우승을 달고 다니고 있다.<br><br>
박지성은 2001년 첫 우승이 기쁨을 맛봤다. 2000년 교토에서 프로에 데뷔한 그는 이듬해 J2-리그였던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J-리그로 승격시켰다.<br><br>
특히 PSV 에인트호벤 진출 직전에는 고별무대에서 팀을 일왕배 우승으로 이끌며 교토 팬들에게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description>
	<dc:date>2008-05-12T10:06:0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테마기획] 지옥의 9연전이 남긴 것]]></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237.html</link>
	<description><![CDATA[
	
숨 고를 틈도 없었다.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숨가쁘게 진행된 9연전이 막을 내렸다. 각 팀은 2005년 이후 3년만에 치른 9일간의 혈전에서 일희일비했다. 선두 SK의 강세가 지속된 가운데 한 달 가까이 최하위에 처져있던 KIA가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는 등 중하위권 판도가 크게 바뀌었다. 순위 싸움이 흥미롭게 진행되는 사이 팬들은 5월의 야구 축제를 맘껏 즐겼다. 각 구장이 역대로 가장 뜨거운 호황을 누렸다. 35게임이 펼쳐진 이른바 '지옥의 9연전'이 남긴 것들을 정리했다.<br><br>
▶1강6중1약에서 1강4중3약<br>...]]></description>
	<dc:date>2008-05-12T10:06:0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수원, K-리그 9라운드 베스트팀 선정]]></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241.html</link>
	<description><![CDATA[
	
수원 삼성이 2008 삼성 하우젠 K-리그 9라운드 베스트팀으로 선정됐다.<br><br>
프로축구연맹은 12일 '지난 10일 대구와의 홈경기에서 3대2로 역전승을 거둔 수원이 9라운드 베스트팀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수원이 베스트팀에 선정된 것은 올 시즌 다섯번째다.<br><br>

<br><br>[<a href = "http://pdf.sportschosun.com" target = "_new">☞ 웹신문 보러가기</a>] [<a href = "http://morningplus.chosun.com/servlet/service/s...]]></description>
	<dc:date>2008-05-12T10:06: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남자양궁 대들보' 임동현 시력은 양쪽 0.1]]></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242.html</link>
	<description><![CDATA[
	
한국남자 양궁의 대들보 임동현(한국체대)의 활쏘는 모습을 유심히 보고 있으면 뭔가 불편해보인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br><br>
미간을 자주 찌푸린다. 간혹 눈을 비빌 때도 있다. <br><br>
바로 임동현의 시력에 문제가 있다. 중학교 이후로 자연스럽게 조금씩 나빠진 눈의 현재 시력은 좌우 모두 0.1. 70m 떨어진 사대에서 과녁은 흐릿하게 보인다. <br><br>
이런 상황이지만 임동현은 시력을 교정하기 않고 있다. 선글래스는 착용하지만 안경이나 렌즈를 끼지 않는다. 라식 수술도 거부한다. 그동안 유지해온 감각을 잃...]]></description>
	<dc:date>2008-05-12T10:06:0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다음은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박지성은 여전히 배고프다]]></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239.html</link>
	<description><![CDATA[
	
박지성(맨유)은 여전히 배고프다.<br><br>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더 남았다. 이젠 유럽챔피언스리그다.<br><br>
2년 연속 EPL 챔피언 메달을 목에 건 박지성이 유럽 왕좌와 더블 우승(정규리그, 유럽챔피언스리그 동시 우승)에 도전한다.<br><br>
박지성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위건 JJB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07~2008시즌 EPL 최종전(38라운드)에서 위건을 꺾고 우승컵에 입맞춤했다.<br><br>
지난해에는 부상으로 영광의 순간을 함께하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당당한 주연으로 시상대에 올라 챔피언의 감...]]></description>
	<dc:date>2008-05-12T10:06:0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퍼거슨 맨유 감독, "다음 타깃은 리버풀의 18회 우승"]]></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236.html</link>
	<description><![CDATA[
	
"리버풀의 18회 우승도 곧 넘어설 것이다!"<br><br>
맨유를 17번째 우승으로 이끈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야망은 끝이 없다. <br><br>
올 해 67세. 이 할아버지 감독이 또다른 목표를 제시했다. <br><br>
리버풀이 갖고 있는 리그 최다우승기록(18회)을 넘어서는 것. <br><br>
맨유 구단 홈페이지에 따르면 퍼거슨 감독은 "내 생각에(18번의 리버풀 최다우승기록을 갈아치우는) 그날이 올 것이다. 우리팀 선수들은 젊고 계속 성장하고 있다. 많은 시간이 남아있고 그들이 해낼 것이다(I think it (titl...]]></description>
	<dc:date>2008-05-12T10:06:0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PGA] 타이거 우즈의 2006년 마지막 6경기]]></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238.html</link>
	<description><![CDATA[
	
당시 타이거 우즈는 US 오픈에서 컷 오프를 당하는 부진을 겪은 상태였다. 그것도 무려 12오버파를 기록한 상태였으니 우즈의 육체적, 정신적 컨디션은 당연히 엉망이었다. 하지만 그래도 우즈였다. 왜 '그래도 우즈' 였을까? <br><br>
1) 브리티시 오픈 <br><br>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즈는 3라운드에서 71타를 쳐 2위 디마르코에게 한 타차로 앞서 있는 상태였다. 보통의 선수라면 역전승이 가능하지만 우즈는 절대 역전을 허용하지 않았다. 4라운드에서 67타를 쳐 토털 270타 (18언더파)로 보란듯이 우승했다. 마침내 20...]]></description>
	<dc:date>2008-05-12T09:54: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임창용이 밝힌 157㎞와 토미존서저리의 비밀]]></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216.html</link>
	<description><![CDATA[
	야쿠르트 임창용이 157㎞ 패스트볼의 비밀을 설명했다.<BR><BR>거침없이 세이브 행진을 펼치고 있는 임창용을 놓고 국내팬들이 뿌듯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야쿠르트팬들도 개막 초반의 의구심을 거두고 지금은 '하나님, 부처님, 임(林昌勇)님!' 하는 패러디까지 동원해 찬사를 보내고 있다.<BR><BR>무엇보다 궁금한 건 손쉽게 150㎞를 넘기는 패스트볼 구속이다. 최근 2~3년간 한국에서 평균 145㎞ 정도였던 그의 패스트볼은 일본에 간 뒤 무척 빨라졌다. 지난 9일 히로시마전에서 10세이브째를 따내는 과정에선 일본 진출후 최고인 ...]]></description>
	<dc:date>2008-05-12T09:31:0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 김남형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롯데 김주찬, 복귀 준비 착착 ...11일 첫 타격훈련]]></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214.html</link>
	<description><![CDATA[
	'곧 돌아옵니다.'<BR><BR>롯데 김주찬이 드디어 방망이를 들었다.<BR><BR>11일 잠실 두산전에 앞서 배팅케이지 안으로 들어가 타격을 했다. 부상한 지 꼭 3주만이다. <BR><BR>지난 4월20일 목동 우리 히어로즈전서 타구를 잡으려다 펜스에 부딪히며 왼쪽 팔꿈치가 탈구돼 전치 3주의 부상을 한 김주찬은 그동안 1군과 함께 다니며 재활을 해왔었다. 경기감각과 긴장을 잃지 말라는 로이스터 감독의 배려 덕분이다.<BR><BR>이미 일주일 전부터 타격을 뺀 모든 훈련은 소화하고 있었다. 탈구가 되는 순간 찢어졌던 팔꿈치 주위 ...]]></description>
	<dc:date>2008-05-12T09:31:0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LG, 투수 브라운 퇴출...좌타자 페타지니 영입]]></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218.html</link>
	<description><![CDATA[
	LG가 외국인 투수 제이미 브라운을 퇴출하고 일본 프로야구 슈퍼스타 출신 왼손 타자 로베르토 페타지니를 전격 영입했다. <BR><BR>조건은 계약금 3만달러, 연봉 22만달러. 베네수엘라 출신의 페타지니는 올시즌 멕시칸리그 소속의 멕시코 디아블로스에서 뛰면서 37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7푼2리, 6홈런, 27타점을 기록중이다. 71년생으로 37세인 페타지니는 지난 99년부터 2004년까지 6년간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요미우리 자이언츠 등에서 일본프로야구의 간판용병으로 활약했으며 일본 통산 3할1푼7리의 타율과 223홈런, 594타점의...]]></description>
	<dc:date>2008-05-12T09:31:0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 신창범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SC 매거진] 수술 vs 재활...'수술 선택' 심정수]]></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200.html</link>
	<description><![CDATA[
	삼성 심정수의 별명은 '600만불의 사나이'다.<BR><BR>지난 2004년 말 4년간 최대 60억원짜리 계약을 했다는 점이 첫번째 이유. 또 하나는 양 어깨와 무릎을 모두 수술받은 희귀한 경력 때문이다. 20여년 전 국내에서 인기리에 방송됐던 동명의 미국 드라마에 나오는 초인적인 주인공을 연상시킨다.<BR><BR>2005년 11월 오른쪽 어깨 관절경 수술. 2006년 5월 왼쪽 어깨 관절경 수술(이상 LA 조브센터)에 이어 6월에는 오른쪽 무릎 슬개골 염증 제거 수술(독일 프랑크푸르트). 2007년 10월에는 또다시 왼쪽 무릎 슬...]]></description>
	<dc:date>2008-05-12T09:11:0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 김남형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SC 매거진] 수술 vs 재활...'재활 선택' 김동주]]></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197.html</link>
	<description><![CDATA[
	빛을 만나기 전까지 끝 모를 터널을 지나야 했다. <BR><BR>두산 김동주는 대표적인 재활 성공 사례로 꼽힌다. 하지만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BR><BR>2006년 3월3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전. 1루에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하다 왼쪽 어깨를 크게 다쳤다. 골절에 근육, 인대가 골고루 손상된 복잡한 부상이었다. <BR><BR>FA를 꼭 1년 남긴 시점. 고민이 컸다. 국내 의료진은 수술을 권했다. 김동주 역시 "어깨를 들어올릴 수조차 없었다. 빨리 수술 받고 재활해야겠다는 생각 뿐이었다"며 수술 결심을 굳혔던 당시...]]></description>
	<dc:date>2008-05-12T09:11:00+09:00</dc:date>
	<author><![CDATA[ 정현석 조선닷컴 야구전문기자 (     )]]></author>
</item>
<item>
	<title><![CDATA[[SC 매거진] 수술 vs 재활...수술-재활 결정은?]]></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198.html</link>
	<description><![CDATA[
	요즘 기술이 많이 발전했다고는 하지만 어쨌든 몸에 칼을 대는 수술은 100％ 완치를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선뜻 선택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고 수술없이 고통을 감내해가며 계속 선수 생활을 하는 것도 만만치 않다. 일반적으로 선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은 노장들은 수술보다는 재활을 선호하고, 오랫동안 선수 생활을 해야 할 젊은 선수들은 수술을 선호한다.<BR><BR>투수의 경우 보통 큰 수술을 한 후 재활과 몸을 만드는 데 최소 2년이 걸린다. 재활 기간이 길다. 대신 같은 부위의 부상 재발 우려는 적다. 반면 수술 없는 재활은 수술...]]></description>
	<dc:date>2008-05-12T09:11:0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 남정석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SC 매거진] 수술 vs 재활...성공-실패 사례]]></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191.html</link>
	<description><![CDATA[
	<TABLE cellSpacing=1 cellPadding=5 width="100%" bgColor=#dddddd border=0>
<TBODY>
<TR>
<TD class=article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 bgColor=#f3f3f3>　LG 에이스 박명환이 수술과 재활의 기로에 서있다. 오른쪽 어깨 뒤쪽 회전근 통증으로 휴업중인 박명환은 최근 구단에 수술을 자청했지만, 구단에선 재활을 권유하고...]]></description>
	<dc:date>2008-05-12T09:11:0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 신창범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일문일답] 박지성 "우승은 많이 해도 또 하고 싶다"]]></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150.html</link>
	<description><![CDATA[
	방상열 통신원 =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통산 17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끈 박지성(27)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제패로 ‘더블’을 달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br><br>박지성은 전날 밤 영국 위건 JJB스타디움에서 열린 위건 애슬래틱과 2007-2008 정규리그 38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 출장해 68분을 뛰고 2-0 승리에 앞장선 뒤 밝은 표정으로 인터뷰에 응했다.<br><br>2005년 7월 맨유로 옮긴 박지성은 프리미어리그 첫 우승 감격을 맛봤...]]></description>
	<dc:date>2008-05-12T07:35:31+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item>
<item>
	<title><![CDATA[-LPGA- 돌아온 '여제' 소렌스탐 시즌 3승]]></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149.html</link>
	<description><![CDATA[
	권 훈 기자= 새로운 ’여제’ 로레나 오초아(멕시코)의 독주체제가 굳어질 듯 했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판도가 옛 ’여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의 완벽한 부활로 ’양강 시대’에 접어들었다.<br><br>소렌스탐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 킹스밀 골프장  리버코스(파71.6천31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미켈롭 울트라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우승컵을 안았다.<br><br>시즌 세번째 우승을 차지한 소렌스탐은 다승 부문에서 오초아(5승)와 간...]]></description>
	<dc:date>2008-05-12T07:33:28+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item>
<item>
	<title><![CDATA[박지성, 우승은 했으나 평점은 6~6.5점]]></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106.html</link>
	<description><![CDATA[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305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e6e6e6><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IMG src="http://spnimage.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08-05-12T02:41: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박지성, '5억+α' 우승보너스...맨유 1020억원 챙겨]]></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101.html</link>
	<description><![CDATA[
	EPL 2007~2008시즌 챔피언에 등극한 맨유와 우승에 일조한 박지성에게 '돈벼락'이 떨어진다. 우승의 명예와 함께 엄청난 부까지 따라오는 것이다. <BR><BR>우선 맨유 구단에 최소 5000만파운드(약 1020억원)의 우승 상금(Merit payment) 및 TV 배당금이 주어질 것이라고 영국 BBC는 예상했다. <BR><BR>5000만파운드는 우승 상금과 TV 중계 배당금이 합쳐진 돈이다. <BR><BR>맨유는 우승 상금으로 할당된 1440만파운드(약 294억원)를 받는다. 2위 첼시(1368만 파운드ㆍ약 279억원)보다 ...]]></description>
	<dc:date>2008-05-12T02:14:0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박지성 '시작은 불안, 마지막엔 주전 우뚝']]></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105.html</link>
	<description><![CDATA[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247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e6e6e6><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IMG src="http://spnimage.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08-05-12T02:11: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박지성, 9개월 공백 딛고 '조연서 주연으로']]></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100.html</link>
	<description><![CDATA[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었다.<BR><BR>박지성(맨유)이 부상 악재를 딛고 우승의 주역으로 우뚝섰다. 2년 연속 챔피언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박지성은 2005년 맨유로 이적한 후 지난 시즌 처음으로 정규리그에서 우승했다. 하지만 부상 때문에 우승의 현장에는 없었다. 하지만 올해는 달랐다. 당당한 주연으로 영광의 자리를 빛냈다. 특히 격랑의 파고를 넘고 넘어 쥔 우승컵이라 감회가 남달랐다. 박지성의 2007~2008 시즌을 되돌아 봤다.<BR><BR>◎9개월 만의 복귀<BR><BR>지난해 4월 박지성은 청천벽력같은 진단...]]></description>
	<dc:date>2008-05-12T02:06:0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박지성, 3개국서 V10...가는 곳마다 우승 제조]]></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099.html</link>
	<description><![CDATA[
	'지성이면 우승'이다.<BR><BR>박지성의 맨유가 이번에 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을 제패하면서 '박지성=우승 청부사'라는 공식이 더욱 자명해졌다.<BR><BR>박지성은 가는 곳마다 우승을 달고 다녔다.<BR><BR>박지성과 우승의 인연은 일본 J-리그 교토 퍼플상가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2000년 교토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 박지성은 이듬해 J2-리그였던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J-리그로 승격시켰다.<BR><BR>이후 교토를 떠나기 직전 화룡점정을 했다. 박지성은 2003년 첫 날(1월1일) PSV 에인트호벤(네덜란드)로 진...]]></description>
	<dc:date>2008-05-12T02:05:0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우승메달 박지성, 평점 6 '조용했다']]></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096.html</link>
	<description><![CDATA[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2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메달을 목에 건 박지성(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2007-2008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평점 6점을 받았다.<br><br>영국 스포츠 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새벽 끝난  맨유와  위건 애슬레틱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후반  23분 라이언 긱스와 교체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빈 박지성에 대해 ’조용했다’는 평가를 내렸다.<br><br>박지성은 이날 적극적인 공격 가담보다는 위건의 역습에 대비한 수비에 중점을 두...]]></description>
	<dc:date>2008-05-12T01:47:33+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item>
<item>
	<title><![CDATA[박지성, 유럽 무대 6번째 우승 기쁨...개인 통산 8번째]]></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098.html</link>
	<description><![CDATA[
	 <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width=355 align=center bgColor=#ffffff border=0><TR><TD style="PADDING-RIGHT: 2px; PADDING-LEFT: 2px; PADDING-BOTTOM: 2px; PADDING-TOP: 2px" bgColor=#e6e6e6><TABLE cellSpacing=5 cellPadding=0 bgColor=#ffffff border=0><TR><TD><IMG src="http://spnimage.edaily.co.kr/...]]></description>
	<dc:date>2008-05-12T01:27: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맨유 EPL 우승, 통산 17번째...박지성 2년 연속 챔피언 메달]]></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095.html</link>
	<description><![CDATA[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
  <tr>
    <td class="headlines" style="text-align:center">'산소탱크' 68분간 빗속 누볐다<br>
평점6…맨유, 위건 2대0 꺾고 2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td>
  </tr>
  <tr>
    <td class="soccer_l" style="text-align:center"><br>
      호나우두 31골 득점왕<br>
      긱스 맨유 최다 출전 타</...]]></description>
	<dc:date>2008-05-12T01:22:0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부상 악재' 딛고 꿋꿋이 일어선 박지성]]></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093.html</link>
	<description><![CDATA[
	’오뚝이 박지성’<BR><BR>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산소 탱크’ 박지성(27)이 2007-2008 시즌 긴 부상 터널에서 빠져나와 맨유 전력의 핵심으로 우뚝 섰다. <BR><BR>박지성은 11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위건 JJB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위건 어슬레틱과 2007-2008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선발 출격해 팀 우승을 이끌며 기분 좋게 시즌을 마쳤다.<BR><BR>정규리그에서 총 12차례 출전에 선발이 8차례였고 그 가운데 2차례 풀타임을 뛰었다. FA컵에서는 2번 선발로 나...]]></description>
	<dc:date>2008-05-12T01:21:46+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item>
<item>
	<title><![CDATA[풀럼, 17위로 EPL 잔류...설기현의 향후 거취는 물음표]]></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094.html</link>
	<description><![CDATA[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 width="100%" >
  <tr>
    <td class="headlines" style="text-align:center">풀럼 턱걸이 잔류
      17위<br>
      설기현 거취 관심</td>
  </tr>
  <tr>
    <td class="soccer_l" style="text-align:center">&nbsp;</td>
  </tr>
</table>　
설기현의 풀럼이 천신만고 끝에 EPL에 잔류하게 됐다. <br...]]></description>
	<dc:date>2008-05-12T01:17:00+09:00</dc:date>
	<author><![CDATA[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맨유, 2년 연속 EPL 정상 올랐다]]></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091.html</link>
	<description><![CDATA[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시즌 연속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올랐다. <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355" name=focus_link>박지성</A>의 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2일 오전 끝난 정규리그 최종전(38라운드) 위건 애슬레틱과의 원정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이에 따라 승점 87(27승6무5패)을 기록한 맨체스터는 이날 볼튼 원더러스와의 홈경기에서 1대1로 비긴 2위 첼시(승점 85)를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우승이며 ...]]></description>
	<dc:date>2008-05-12T01:15:27+09:00</dc:date>
	<author><![CDATA[김동석 기자(  ds-kim@chosun.com   )]]></author>
</item>
<item>
	<title><![CDATA[맨유 2연패 달성, 선발 출전 박지성 두번째 우승 메달]]></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097.html</link>
	<description><![CDATA[
	 <font color='gray'><b>- 맨유 위건 2-0 완파, 볼턴과 1-1로 비긴 첼시 제쳐...박지성 68동안 활약</b></font><br><br>[이데일리 SPN 김삼우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대망의 프리미어리그 2연패를 달성, 박지성이 두 번째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에는 당당하게 그라운드에서 동료들과 함께 정상 등극의 기쁨을 만끽했다. <br><br>박지성은 11일 오후 영국 위건 JJB 스타디움에서 열린 2007~200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 선발 출전, 후반 23분 라...]]></description>
	<dc:date>2008-05-12T01:10:00+09:00</dc:date>
	<author><![CDATA[]]></author>
</item>
<item>
	<title><![CDATA['박지성 선발' 맨유,위건에 2대 0승 EPL 2연패…호날두·긱스 연속골]]></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089.html</link>
	<description><![CDATA[
	<P>‘산소탱크’ 박지성이 2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안았다. </P>
<P>소속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11일 JJB스타디움에서 열린&nbsp; 2007~200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 38라운드 위건과의 원정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페널티킥 결승골와 라이언 긱스의 쐐기골로 2대0 승리를 거뒀다. </P>
<P>이날 승리로 맨유는 27승 6무 5패 승점 87점을 기록해 프리미어리그 2연패를 달성했다.</P>
<P>전 라운드까지 맨유와 골득실차에 뒤진 2위를 달리던 첼시는 볼튼에게 경기 종료 직전 동점골을 내...]]></description>
	<dc:date>2008-05-12T01:09:47+09:00</dc:date>
	<author><![CDATA[강영수 기자(     )]]></author>
</item>
<item>
	<title><![CDATA[맨유, 프리미어리그 2연패..통산 17번째 우승]]></title>
	<link>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12/2008051200088.html</link>
	<description><![CDATA[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첼시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정규리그 2연패를 달성하면서 통산 17번째 우승컵을 차지했다.<BR><BR>맨유는 12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위건 JJB 스타디움에서 끝난 위건 애슬레틱과 2007-2008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전반 32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페널티킥과 후반 34분 라이언 긱스의 추가골을 합쳐 2-0 승리를 거뒀다.<BR><BR>이로써 맨유는 27승6무5패(승점 87.골득실+58)로 이날 볼턴 원더러스와 1-1로 비긴 첼시(25승10무3패....]]></description>
	<dc:date>2008-05-12T01:21:24+09:00</dc:date>
	<author><![CDATA[연합뉴스(     )]]></author>
</item>
</channel>
</rss>